UI 디자인 스킬 비교
AI가 만든 화면이 뻔해 보여서 디자인 품질을 끌어올리고 싶을 때
상황별 추천
- 이럴 때
이미 만든 화면이 돌아가기는 하는데 밋밋하거나 흔한 AI 템플릿처럼 보일 때
Impeccable →AI가 만든 프론트엔드의 뻔한 디자인을 피하도록 24개 디자인 명령과 59개 규칙 기반 검사기를 제공하는 디자인 스킬입니다.
- 이럴 때
랜딩 페이지나 포트폴리오처럼 첫인상이 중요한 화면을 처음부터 맡길 때
Taste Skill →디자인 방향 선정, 공개 사진 찾기, 실제 브라우저 확인까지 거쳐 에이전트가 흔한 AI 템플릿이 아닌 웹 페이지를 만들게 하는 디자인 스킬입니다.
- 이럴 때
시간과 토큰을 적게 쓰면서 문제가 있는 부분만 골라 고치고 싶을 때
Impeccable →AI가 만든 프론트엔드의 뻔한 디자인을 피하도록 24개 디자인 명령과 59개 규칙 기반 검사기를 제공하는 디자인 스킬입니다.
한눈에 비교
| 기준 | Impeccable | Taste Skill |
|---|---|---|
| 지원 도구 | Claude Code, Cursor, Codex, Gemini CLI | Claude Code, Codex, Cursor |
| 라이선스 | Apache-2.0 | MIT |
무엇이 다른가
두 스킬 모두 보라색 그라데이션, 아이콘 넣은 카드 세 개 같은 “AI가 만든 티”를 없애려는 도구입니다. 가장 큰 차이는 맡는 단계입니다. Impeccable은 이미 만든 화면을 다듬고, Taste Skill은 화면을 처음 만들 때 방향부터 잡습니다.
Impeccable
디자인 명령 24개와 규칙 기반 검사기 59개로 이뤄진 스킬입니다. /impeccable init으로 제품 맥락을 기록해 두고, audit로 문제를 짚은 뒤 polish나 typeset처럼 필요한 부분만 골라 고치는 흐름입니다. 규칙 검사는 LLM이나 API 키 없이 돌아서 가볍게 자주 돌릴 수 있습니다. 디자인 지식이 없어도 쓸 만한 비평을 받을 수 있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, 특정 미감을 강요한다는 비판도 있습니다.
Taste Skill
에이전트가 미리 조사해 둔 디자인 방향 중 하나를 고르고, 공개 아카이브에서 실제 사진을 찾아 넣은 뒤, 브라우저에서 세 가지 화면 폭으로 확인하고 고치는 과정을 스스로 반복하게 합니다. 규칙을 프롬프트로만 주는 데 그치지 않고 브라우저 검사 스크립트로 결과를 확인하는 점이 특징입니다. 대신 페이지 하나에 30~45분, 토큰 수십만 개가 들고, Node 22 이상과 Chrome 계열 브라우저,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.
고를 때 볼 것
- 화면이 이미 있나. 고칠 화면이 있으면 Impeccable, 아직 없으면 Taste Skill이 맞습니다.
- 어떤 화면인가. Taste Skill은 랜딩 페이지와 소개 페이지에서 출발했고, v2.1부터 대시보드나 관리자 화면 규칙이 따로 들어갔습니다. Impeccable은 화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부분별로 다듬습니다.
- 비용. 한 번에 페이지를 완성하는 Taste Skill이 시간과 토큰을 훨씬 많이 씁니다. Impeccable은 명령 하나씩 돌리므로 쓰는 만큼만 듭니다.
- 이미지 라이선스. Taste Skill이 넣는 사진은 퍼블릭 도메인과 CC 계열 자료입니다. CC BY-SA 사진은 동일 조건 공유 의무가 있으니, 상업 사이트라면 조건을 확인하거나 직접 준비한 이미지로 바꾸세요.
함께 쓰는 방법
두 스킬은 맡는 단계가 달라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. Taste Skill로 첫 화면을 만든 뒤, 운영하면서 생기는 화면은 Impeccable로 다듬는 식입니다. 둘을 동시에 켜 두면 디자인 규칙이 서로 겹칠 수 있으니, 작업 단계에 맞춰 하나씩 쓰는 편이 결과가 깔끔합니다.
